"고등학교야,
집 가까운 데 보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?"
작년, 그렇게 입학한 고1
학교를 떠났습니다 — 사상 첫 1만 명 돌파
준비 없이 들어간 첫 세대의 결과입니다.
어느 학교를, 어떻게 준비해서 들어가느냐 —
입학 전에 3년이 정해집니다.
부천에서, 인천에서 —
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고등학교,
기준을 갖고 계십니까?
고교학점제 시대의 입시는 학교마다 내신 경쟁 구도, 선택과목, 생기부 환경이 다르게 흘러갑니다. 같은 성적의 학생이라도 어느 학교에 가느냐에 따라 3년 뒤 쓸 수 있는 대입 카드가 달라집니다. 부천편은 부천, 인천편은 인천 — 우리 아이가 실제로 진학할 지역의 학교들을 놓고 기준을 세워드립니다.
고등학교 선택이 좌우하는 것 — 세 가지만 기억하십시오.
부천편은 부천 지역, 인천편은 인천 지역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다룹니다. 자녀가 진학할 지역의 편으로 신청해 주세요.